Dev Culture

(책) 실리콘밸리를 그리다

P40 업무 지시 -> 일을 맡아달라고 부탁 P44 제조업에서는 정보 공유의 중요성이 높지 않다. 설계 -> 생산 분리 SW에서는 설계가 모든 상세 내역을 알 수 없고, 지속적인 변경 사항에 따른 변화를 모두 확인할 수 없다. 실리콘밸리에는 기획자라는 역할이 없다. 각자가 자신의 역할을 책임진다. 엔지니어 문화에서는 끊임없이 진화를 가정하고 시작한다. 아웃소싱은 설계 변경을 빠른 시간 내 반영하기 어려워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 우리나라 기업 문화는 기술집약 제조업에 적합하다. Speed - Quality - Feature triangle

(책) 쿠팡 우리가 혁신하는 이유

31 PO의 역할 A,B, C의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수동적인 역할 더 창의적으로 생각해보면 전혀 다른 D라는 일을 텅해 A,B, C의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 할 수도. 사고의 폭이 넓으면 PO가 할 일은 무한정 많아지기도 한다. 관리자와 같은 입장인 듯. 2018년 8월 내가 갖는 고민, 상황에 딱 드러맞는 말. 240 쿠팡 대표 이사, 김범석 “제발 위에서 시키니까 한다는 소리 좀 하지 마세요. 그거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예요” “무엇이 옳고 합리적인지"를 묻는 것은 다양성을 존중하는 수평적인 조직문화의 토대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