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실리콘밸리를 그리다
P40 업무 지시 -> 일을 맡아달라고 부탁
P44 제조업에서는 정보 공유의 중요성이 높지 않다. 설계 -> 생산 분리 SW에서는 설계가 모든 상세 내역을 알 수 없고, 지속적인 변경 사항에 따른 변화를 모두 확인할 수 없다. 실리콘밸리에는 기획자라는 역할이 없다. 각자가 자신의 역할을 책임진다. 엔지니어 문화에서는 끊임없이 진화를 가정하고 시작한다. 아웃소싱은 설계 변경을 빠른 시간 내 반영하기 어려워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
우리나라 기업 문화는 기술집약 제조업에 적합하다. Speed - Quality - Feature trian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