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핵심

열심히 비교한 결론이 고작 그건가?

그냥 누구나 생각하는 바람직한 방법과 목표 그리고 절차를 따라야 한다는 게 고작 결론인가? 그런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잖아. 저런 이야기를 돈을 내고 들어야 한다는 건가? 이해가 안된다. 현재 불편한, 잘못된, 쓸데없는 일을 하게 만드는 절차를 감당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솔직한 의견을 구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 아닐까? 아무리 다른 곳의 일하는 체계나 조직을 분석해도 소용없다. 그 비교자료에는 없는 내용이 핵심이니까. 조직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능력과 그 조직을 구성하는 사람들의 능력. 그리고 생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