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f Jobs does not listen voice of employ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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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은 전문가 직원의 의견이 무시되지 않고 관철된 결과로 봐야겠지?
이런 배포(?)를 가진 이도 없고,
이런 혜안/실력을 가진 이도 없고,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분위기는 뭐 말할 것도 없고.
물론 저 당시 애플이라고 많이 달랐을까 하는 의문은 있긴 하지만…
그냥 지금 내 주변을 생각하면 많이 안타깝다는 마음만 든다.
문장에 담긴 의미나 기술적으로 맞고 틀림에는 별 관심이 없고, 문장으로의 적확성만 따지는 분위기가 팽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