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졌으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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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등록”

미팅 노트건 어떤 주제에 대한 정리 노트건 “등록"이란 단어를 만나면 “공식적"이고, “뭔가 부담스러운” 자료가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자료(라고 쓰고 그냥 ‘정보’라고 부른다) 공유가 안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누군가 눈을 부릅뜨고 있는 단상에 자료를 올리는 작업은 부담스럽다. 그런 문화/상황/환경/분위기부터 없어지면 좀 더 편하게 자료를 공유하지 않을까?

Googler 들은 많은 자료를 자사 협업 툴인 Google docs등에서 작업할 듯 하다. 우리와는 다른 “일하는 환경"과 “사람들의 생각"이 그런 정보의 공유를 가능케 하는 게 아닐까 싶다.

더 많은 자료를 편하게 “jot down"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