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실리콘밸리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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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0 업무 지시 -> 일을 맡아달라고 부탁

P44 제조업에서는 정보 공유의 중요성이 높지 않다. 설계 -> 생산 분리 SW에서는 설계가 모든 상세 내역을 알 수 없고, 지속적인 변경 사항에 따른 변화를 모두 확인할 수 없다. 실리콘밸리에는 기획자라는 역할이 없다. 각자가 자신의 역할을 책임진다. 엔지니어 문화에서는 끊임없이 진화를 가정하고 시작한다. 아웃소싱은 설계 변경을 빠른 시간 내 반영하기 어려워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
우리나라 기업 문화는 기술집약 제조업에 적합하다. Speed - Quality - Feature triangle

직원들 각자가 전문가로서 매일 크고 작은 결정을 내리고 꾸준히 소통하는 조직 우리가 만드는 게 고객이 원하는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민

P55

내 레벨에 비추어 성과를 절대 평가 한다.

엔지니어링 매니저 : 엔지니어가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뭘 배워야 하고, 다른 팀과 문제가 없는 지 확인하는 역할을 수행.

위계 조직 : 너 아니어도 일할 사람 많아 역할 조직 각자가 주어진 일에 갖혀있지 않고, 전문성을 최대한 살려서 목표를 이루고자 노력

역할조직 소통이 가장 필요
하지만 회의는 치소화 <- 각자 독립적으로 작업 -> 혼자 일할 시간을 최대한 확보 필요

P85 구글의 미션과 핵심가치 구글이 말하는 훌륭한 인재는 똑똑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아님

P91 Over communication is always better than less communication 실시간 소통은 근무시간 내로 한정
근무시간 이후의 이메일은 답장을 기대하지 않음 전화 회의

Work-Life-Balance는 직원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직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함 -> 회사에도 이득

Wiki or Cloud document 개발 가이드 라인, 테스트 방법론, 개발 환경 설정 등

1~2주 마다 1:1 대화 Are you happy? Do you have any issue? What is on your mind?

Manager는 개인의 발전을 위해 어떤 공부를 하고, 어떤 프로젝트를 하면 좋을 지 의견 제시

5시 이후에는 회식 X. 모임에는 매니저가 주도하지 않음. BrownBag meeting (누런색 종이 봉투) 점심을 먹으며 논의

혁신은 뛰어난 한 사람이 아니라 작은 성공들을 공유하면서 서로 자극을 주고 전달한 정보가 씨앗이 되어 점진적으로 만들어진다.

P204 Wikipedia -> portmortem 시간순으로 정리 잘한 점, 못한 점, 운 좋았던 점 (실마리를 우연히 찾는 것은 잘한 점이 아니므로)
개선책 포함 전체 공유 Action Item 포함

P218 Tesla는 가장 큰 시장용 제품인 Tesla 3 가 아닌 RoadStar를 제일 먼저 출시함 -> 시장의 범위를 좁혀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감 -> Agile

Agile은 빠르게 하는 것이 아니다 Agile은 변화에 빠르게 변화할 수 있기 위함이지 단순히 개발을 빠르게 하기 위함이 아니다.

Daily meeting에서 종종 Burndown chart를 보면서 논의 단 자세한 내용을 Daily meeting에서 논의하지 말 것. 자세한 내용은 다른 방법(위키나 jira등의 task management tool)을 통해 평소에 공유할 것. 진행한 업무에 대해 이슈가 있고, 도움이 필요하면 요청.

Sprint Planning 미팅을 금요일에 진행

9시 이후 에는 개인시간을 보냄. 아이는 재우고, 회사 일을 하거나, 책을 보거나, 영화를 보거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