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를 위해 한 일이 뭐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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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들이 개발자들을 위해 한 일이 뭐가 있나?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다.

그럼 개발자를 위한 사람이나 제도는 없다는 건데

그러면서 개발자가 잘 하기 기대하는 건 도둑놈 심보가 아닌가?

자꾸만 벗어나길 원하는 ‘개발’업무를 만든 게 누구인지? 왜 그렇게 된 건지?

이런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고민과 해결 없이 SW품질을 논한다는 건 어불성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