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과 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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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잘한다고 공공연하게 말하는 친구의 말은 믿을 수가 없다. 자기가 잘하는 단 하나만 생각해서 잘한다고 말하지만, 그게 SW 개발자가 가져야 할 모든 건 아닌데. 그것도 깨닫지 못하는 걸 보면 잘한다고 자만하는 건 스스로의 착각.
남들의 인정을 받는 지 의문.
혹은 남들이 자신과 함께 일하고 싶어 하는 지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으면.
또 저런 친구들의 착각은 남들이 자기랑 함께 일하기 싫어하는 이유를 자신이 너무 잘나서 라고 생각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