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links supports export finally

macstories.net에서 추천 글을 보고 구입했던 Goodlinks app. 구입까지 하면서 까지 기대했던 기능은 그간 pocket을 이용하던 read-it-later 용도였는데 아쉽게도 추천글에 비해 부족한 점이 많았다. 무엇보다 이건 앱을 설치하자 마자 부푼 기대감에 그간 pocket에 모아둔 2만개가 넘는 글들을 모두 한번에 옮겨서 그런 듯 하다. 무려 2014년부터 모았던 글들인데 그 덕분인지 여러가지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점이 눈에 띄었다. 가장 큰 문제는 앱에서 글을 다운로드 하는데 너무 데이터를 많이 사용한다는 점. 앱 특성상 저장된 글의 내용 자체를 다운로드 해서 보여주는데 어떤 문제가 있는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1GB의 데이터를 사용해 버렸다.

Welcome iPhone 12 Pro Max

망가져서(이렇게 제대로 망가진 아이폰은 처음인) 사용할 수 없는 X. 어제까지 사용하던 SE 2 그리고 이번에 새로 구입한 12 Pro Max. 아이폰에서는 처음으로 큰 크기의 제품을 사용해 보는 데(X 전까지는 늘 플러스 모델이 아니라 기본 크기의 모델을 사용) 늘 비슷한 폼팩터를 사용하는 것도 지겹고, 노안 때문에 화면이 좀 더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 그리고 카메라가 제일 좋은 게 Pro Max라 이번에는 과감히 제일 큰 모델로 구입. 그냥 Pro보다 가격은 비싸지만, 그래도 카메라를 제일 쓰는 게 분명히(?

Farewell Mac-mini 2011

맥미니의 팬이 동작하지 않는 걸 고쳤다. 간단한 문제였는데 팬 전원 케이블이 연결되지 않아서 그랬다는. 팬 문제를 고친 김에 모니터를 연결해 보니 사과 마크 아래 진행바가 20%에서 멈춰 진행이 되질 않는다. 그래서 OS가 문제인가 싶어 Ubuntu를 설치하려고 부팅 디스크를 만들었는데 부팅할 때 Alt 키를 눌러서 부팅 미디어 선택 화면이 나오질 않는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mac/9288775 그러나 위의 글을 발견했다. ㅜ 얼마전에 2011 미니로 같은 증상 겪었습니다. 저는 수명다한 ssd가 문제였습니다. 있던 ssd를 빼고 진행하니 다시 제대로 동작하더라구요.

ARM processor를 기다리며

AWS 에서의 인스턴스 CPU market share 변화 (Intel vs AMD vs Graviton) 최근 Intel이 몇 번(몇 년간의) 삽질을 반복하고 있는 사이, AMD가 온 세상이 주목할 정도로 경쟁력있는 제품을 내놓아 시장에서 인정을 받아가고 있고, 수 년 전에 한번 세간의 이목을 잠시 받았다 이내 사그러들었던 ARM processor 기반의 컴퓨터들이 주목받고 있다. ARM은 특히 Apple의 결단이 큰 계기가 될 듯 한데, 적어도 MAC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사용 머신을 Intel에서 모두 ARM으로 옮길 것이고, Intel이나 AMD에서 M1과 대적할 수 있는 x86 프로세스를 내놓지 못하면 많은 사람들이 Apple의 M1과 그 후속 프로세서를 이용한 제품 사용자로 넘어갈 것 같다.

KLDP T-shirts

이젠 추억이 되어 버린. 한동안 장롱 속에 품고 있다 얼마전에 사진 한 장 찍어놓고, 재활용 함으로 보냈다. KLDPWiki: Linuxdoc Sgml/Kerneld KLDPWiki: Linuxdoc Sgml/IP-Subnetworking KLDPWiki: Linuxdoc Sgml/Sendmail-Address-Re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