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can they trust employees

어쩌다 출근의 IT개발자의 일상을 보고 여의도 고층 사무실에 있는 핀테크 스타트업에 다니는 청년의 하루를 보여준다. 미국 대학을 졸업하고 페이스북에서 5년간 일하고 국내에 들어온 친구가 회사의 Data Foundation team이라는 곳의 팀장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직접 코딩도 하고, 팀원들도 챙기고, CEO와 미팅도 하고. 특이한 건 랩탑을 2개 사용하고 있었다는. 하나는 문서 작업 용, 다른 하나는 코딩 용이라고 하는데 왜 그렇게 나눠서 사용하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문득 생각이 들었다. 절대로 이 회사는 저런 회사를 따라갈 수 없다고.

Install cockpit - linux server manager

$ sudo apt install -y cockpit sssd-dbus $ sudo ufw allow 9090/tcp ; sudo systemctl start cockpit` $ ss -tunlp |grep 9090 tcp LISTEN 0 4096 *:9090 *:* CPU load 정보가 주기적으로 100%까지 튀네. 거의 10초 단위로. 뭘까 여러 개의 리눅스 서버가 있는 경우 한 곳에 추가해서 single glass of pane을 만들 수도 있다. 추가된 서버들은 dashboard에서 drop list로 보여지므로 원하는 대상을 선택

Change the server IP address of k3s

How to change IP address of k3s By default, as k3s operates in the local host, it is not possible to connect from other host. To get the server Ip address, $ kubectl config view --raw |grep server server: https://127.0.0.1:6443 The listening server IP address can be specified by giving parameter in running the k3s binary. K3s configuration is on /etc/systemd/system/k3s.service $ cat /etc/systemd/system/k3s.service [Unit] Description=Lightweight Kubernetes Documentation=https://k3s.io Wants=network-online.target After=network-online.target [Install] WantedBy=multi-user.

Devonthink - iCloud CloudKit sync

Devonthink To Go 3.0과 함께 추가된 iCloud CloudKit 을 이용한 싱크 기능. 기존 iCloud 보다 2배 빠르다고 해서 바꿔봤다. 바꾸는 방법이 명확하지 않아 보였는데 다행히 devonthink discussion forum에 공식 가이드가 올라와서 따라해 봤는데 별 문제없이 잘 적용되었다. 속도도 정말 빠른 듯. Mac에서 동기화하는데 정말 수 분 내 1.7G짜리 데이터베이스 파일이 동기화되었고, iPad나 iPhone에서도 금방 처리가 되었다. 썩 괜찮네.

Devonthink To Go 3

Devonthink To Go 3이 나왔다는. 1.0에서 2.0으로 업그레이드는 무료였지만, 이번에는 유로 업그레이드라고. 그래도 그냥 새로 구입하는 거에 비하면 반값 정도고, 기존 2.0 사용자는 7월 말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기존 앱하고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고(Tweetbot도 그렇지만, 요금제가 변경되다 보니 기존 것을 무조건 업그레이드 해버리는 짓은 하지 않네) 당연히 손해 볼 게 없으니 바로 설치.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되었다고는 하는데 잘 모르겠네. 속도가 빨라진 것 같긴 한데 그 외에는 아직… 그리고 iCloud 싱크 방법도 기존대비 달라진 새로운 방법을 추가로 지원하는데 언제나 그렇듯이 그다지 친절하지 않다.

What if Jobs does not listen voice of employee

m1은 전문가 직원의 의견이 무시되지 않고 관철된 결과로 봐야겠지? 이런 배포(?)를 가진 이도 없고, 이런 혜안/실력을 가진 이도 없고,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분위기는 뭐 말할 것도 없고. 물론 저 당시 애플이라고 많이 달랐을까 하는 의문은 있긴 하지만… 그냥 지금 내 주변을 생각하면 많이 안타깝다는 마음만 든다. 문장에 담긴 의미나 기술적으로 맞고 틀림에는 별 관심이 없고, 문장으로의 적확성만 따지는 분위기가 팽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