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iPad가 carrier를 잡지 못하는… 이때 해결책은 예상대로 U-SIM을 뺐다 다시 끼운다.
흔하지는 않아도 종종 있는 현상이라고. 한번도 핸드폰에서 경험한 적이 없었는데 왜 iPad에서 끼운 지 2달 밖에 안된 U-SIM이 그런 걸까?
신한카드와 아마존 이벤트로 100불 이상 구매 시 10% 할인. 어차피 iCloud 월간 구독 비용도 내야 하고, 앱도 살 일이 생길 테니.
폰 수리 때문에 받은 대여폰. 며칠 이라도 돈 나갈 일은 있을테니 은행앱을 설치하는데 신한은행은 인증서 요구하지 않고 본인 인증하고 로그인해서 이체 하는데 전혀 문제 없는데 SC은행은 인증서 없다고 거부. 다행히 미리 오픈뱅킹으로 연동해놔서 신한에서 SC계좌 접근이 가능해서 문제는 없는데.
매일 밤에는 계좌조회도 안되는 SC은행. 몇 년 전에는 적은 영업점 수를 경쟁 은행보다 앞선 인터넷 뱅킹 등으로 해결한다는 평이 많았는데 지금은 ‘갸우뚱’.
‘제일 먼저’가 큰 의미를 갖는 건 맞지만 시간이 조금 지난 시점에는 그것보다는 ‘제일 우수’한 게 만 배는 더 중요하다.
9개 아이콘에 숨어있는 패턴은?
오전에는 누군가 올려놓은 JTBC 슈가맨 보고 눈물 찔끔 흘리고, 오후에는 놀면 뭐하니에서 추억을 이야기하는 장면, 특히 배경에 깔리던 전람회의 노래를 듣고 또 눈물 찔끔.
오랜만에 전람회의 노래가 듣고 싶었다.
이젠 스트리밍 서비스 덕에 언제든지 원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어 좋네.
오디오 좋기로 나름 소리를 듣고 있는 볼보 타고 볼륨 크게 해서 들으니 너무 좋네.
갑자기 홈팟이 끌린다.
예민해진 내 귀를 위해 이 정도 투자하는 건 괜찮지 않을까?
Instagram에서 StandingDesk라는 태그를 following하고 있는데 오늘 본 멋진 사진.
창 밖 풍경이 너무 멋져 보인다.
징베 있는 책상을 바꾼다고 저런 뷰가 나오지는 않겠지만, 요즘 점점 책상에 앉아 뭔가를 하는게 힘들어서 Standing Desk를 보고 있긴한데 그냥 보고만 있다.
iPhoneX가 망가져 급히 집에 있는 iPhone6에 USIM을 옮겨서 사용하고 있다. 아쉽게도 iPhone6S 부터 최신 버전의 iOS를 지원하고 있어 사용할 수 있는 iOS는 12.x
그 결과 몇 몇 앱은 최신 버전이 아닌 12.x에서 사용 가능한 버전이 설치된다. Shortcuts 앱은 설치는 되지만, iOS12용 Shortcuts과 iOS13용 Shortcuts 데이터 차이로 이전에 사용하던 shortcuts들을 사용할 수가 없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느리고. 마침 폰 케이스도 없어서 미끄럽고.
가뜩이나 iPhone 12는 예전과 같은 9월이 아니라 10월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애고….
너무 많네. 수리센터 테크니션도 이거 보고 놀라는 듯.
어느 날 부터인가 이상하게 책상 의자 아래에 부스러기들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의자에서 플라스틱에 떨어지는 것 같은데 의자에서는 흔적이 안 보이고.
며칠을 봐도 그 이유를 찾지 못했는데 알고 보니 의자 바퀴 플라스틱이 부스러지고 있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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