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은 전문가 직원의 의견이 무시되지 않고 관철된 결과로 봐야겠지?
이런 배포(?)를 가진 이도 없고,
이런 혜안/실력을 가진 이도 없고,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분위기는 뭐 말할 것도 없고.
물론 저 당시 애플이라고 많이 달랐을까 하는 의문은 있긴 하지만…
그냥 지금 내 주변을 생각하면 많이 안타깝다는 마음만 든다.
문장에 담긴 의미나 기술적으로 맞고 틀림에는 별 관심이 없고, 문장으로의 적확성만 따지는 분위기가 팽배한…
망가져서(이렇게 제대로 망가진 아이폰은 처음인) 사용할 수 없는 X. 어제까지 사용하던 SE 2 그리고 이번에 새로 구입한 12 Pro Max.
아이폰에서는 처음으로 큰 크기의 제품을 사용해 보는 데(X 전까지는 늘 플러스 모델이 아니라 기본 크기의 모델을 사용) 늘 비슷한 폼팩터를 사용하는 것도 지겹고, 노안 때문에 화면이 좀 더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 그리고 카메라가 제일 좋은 게 Pro Max라 이번에는 과감히 제일 큰 모델로 구입. 그냥 Pro보다 가격은 비싸지만, 그래도 카메라를 제일 쓰는 게 분명히(?
맥미니의 팬이 동작하지 않는 걸 고쳤다. 간단한 문제였는데 팬 전원 케이블이 연결되지 않아서 그랬다는. 팬 문제를 고친 김에 모니터를 연결해 보니 사과 마크 아래 진행바가 20%에서 멈춰 진행이 되질 않는다. 그래서 OS가 문제인가 싶어 Ubuntu를 설치하려고 부팅 디스크를 만들었는데 부팅할 때 Alt 키를 눌러서 부팅 미디어 선택 화면이 나오질 않는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mac/9288775
그러나 위의 글을 발견했다. ㅜ 얼마전에 2011 미니로 같은 증상 겪었습니다. 저는 수명다한 ssd가 문제였습니다. 있던 ssd를 빼고 진행하니 다시 제대로 동작하더라구요.
이젠 추억이 되어 버린. 한동안 장롱 속에 품고 있다 얼마전에 사진 한 장 찍어놓고, 재활용 함으로 보냈다.
KLDPWiki: Linuxdoc Sgml/Kerneld KLDPWiki: Linuxdoc Sgml/IP-Subnetworking KLDPWiki: Linuxdoc Sgml/Sendmail-Address-Rewrite
갑자기 V40에서 냉각수 부족 경고가….
그럴 때는 근처 약국에 가서 증류수를 사서 보충하면 된다고. 수돗물도 괜찮지만, 겨울철에 얼어 붙을 수가 있어 가장 좋은 건 증류수.
절대 생수는 안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