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p
혼 : 가슴 벅차게 하는 비전이 사람을 움직인다. 창 : 끊임없이 “왜"라고 물어라, 그러면 열린다. 통 : 만나라, 또 만나라. 들어라 잘 들어라. 16p
IBM, P&G, Cisco, CEMEX 이 기없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렇다 공룡처럼 몸집이 큰 기업들이다. 공룡인데도 민첩하다. 한가지 공통점은 회사 전체가 보다 큰 가치, 가슴을 울렁이게 하는 원대한 비전을 공유한다는 사실이다. 하버드경영대학원의 로자베스모스 캔터 교수(Rosabeth Moss Kanter) “모든 직원이 보다 큰 가치를 공유하게 되면 일선에서 어떤 문제가 부딛쳐도, 혹은 본사로부터 아무리 떨어진 곳에서 일하더라도 자발적으로 문제의 해결을 주도하게 된다”
p52 “당신의 삶입니다. 당신의 사람을 이야기하라는데 가족을 위해 사는 게 전부라. 생활비만 제대로 해결된다면 가족에게 당신은 없어도 되는 존재라는 말이군요. 그런 현금 지급기와 같은 삶을 원한다면 더 이야기하는 것도 ‘시간낭비’군요”
p89 파울로 코엘료의 <순례자>에서는 꿈들을 죽일 때 나타나는 첫 번째 징후가 ‘시간이 없다’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p97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진지하게 고민하며 한발 내딛는 일입니다. 어디로든 상관없습니다.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경계를 벗어나기만 하면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경험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p32 너무 효율적인 사람은 너무나도 바쁘기 때문에, 무언가 새로운 일이 일어나는 경우 그 일에 즉시 대응할 수가 없게 된다.
p37 사실 효율성을 높이는 일은 매우 어렵다. 효율성 개선에는 엄청난 노력과 진정한 독창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조직은 항상 스스로를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기 때문에 조직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p38 짧은 시간안에 조직의 개선을 보여주어야 하는 효율성 전문가에게 유욯나 지름길은 무엇일까? 가장 자주 채택되는 지름길은 바로 각각의 직원을 모두 완전한 대체물이라고 가정하는 것이다.
p65 효율적인 팀들은 한결같이 매우 구체적으로 논쟁을 벌였습니다. 팀원들간의 신뢰도가 매우 높은 팀에서도 흔히 논쟁이 벌어지더군요.
p114 전반전이 끝나고 라커룸으로 들어가는 농구코치를 상상해 봅시다. 그는 팀의 센터포워드를 자기 방으로 불러서 전반전에 대해 일대일로 대화합니다. 그러곤 포인트가드, 슈팅가드, 스몰포워드, 파워포워드를 차례로 불러서 똑같은 행동을 반복합니다. 선수들 중 누구도 코치가 다른 선수들에게 무슨 얘기를 했는 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후반전이 시작됩니다. 후반전에서 그들은 더 이상 팀이 아닙니다. 그건 단지 개인들을 한데 모아놓은 것에 불과하죠.
p64 해결점까지 분명한 길이 있는 경우의 보상은 앞만 바라보며 더 빨리 나아가게 해주기 때문에 도움이 되지만, 양초 문제처럼 도전적인 상황에서 ‘만약-그러면’의 조건적 동기유인제는 효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보상은 사람들의 시야를 좁히며, 기존 물건의 새로운 쓰임새를 볼 수 있는 포괄적인 시야를 흐리게 한다.
p65 다른 사람을 위해 작업할 때면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많은 경우에 작업이 즐거움보다는 일에 가까워진다. 반면 나 자신을 위해 작업할 때는 창조한다는 순전한 즐거움을 느끼면서 밤을 새는지도 모르고 일하기도 한다.
임백준. 2016.5
96) dead code로 인한 사고 신규 기능을 위해 현재 지금은 disable로 설정된 변수를 재활용. 코드 변경을 깜빡하고 설정만 변경하여 잠자고 있던 예전 코드가 동작(예측 불가능한 동작) 사용하지 않는 코드는 소스 코드에서 삭제할 것. If 문으로 회피하는 것은 상당히 나쁘고 위험한 습관 소프트웨어의 전개 과정이 정확한 설명을 담고 있는 문서에 기반해야 함 효율성을 명목으로 코드의 간명함과 안정성을 해치는 행동은 피할 것 100) 오바마 케어 112) Detail 디테일이 살아 있고 빠르고 안정감 있게 동작하는 코드를 작성하는 것은 ‘능력’이 문제인 경우가 많지만 ‘태도’의 문제이기도 디테일과 사소함을 혼동하지 말 것 점 하나에 따라서 코드 전체의 의미가 달라질 수 있는 프로그래밍의 세계에서 디테일은 덤이 아니라 생명 121) 지식이 아니라 메타지식 전문성 보다는 부족한 정보를 토대로 최선의 판단을 내리는 적응력이 중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조언 p20 목표가 명확하겨 정답이 있는 일을 하는 경주마에서 길 잃은 양으로
p22 지식을 더 많이 아는 것이 아닌 아는 지식으로 뭘 할 지 Learn by doing. 결과가 아닌 과정. 직접 해 본 사람 vs. 배워서 아는 사람 p34 끈기와 뚝심 별게 아닌게 아니다 끝까지 해내는 힘 John Williams - 매일 작곡. 영감->작곡이 아니라 작곡을 하다보면 영감을 얻게 됨 p41 영어 강의 준비 -> 영어 발음을 보완하기 보다 강의 준비를 철저하게 함.
세바시 였던가, 공개 강의 동영상을 통해 처음 알게 된 김민식 PD. 예전에 인기있었던 시트콤, ‘논스톱’을 만든 PD인데 MBC 파업과 관련되어 힘든 시간을 보내다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라는 독특한 제목의 영어 책으로 대중에 알려졌다. 그와 동시에 대입부터 시작해서 방송국 파업 때문에 경영진에 찍혀 고생하는 기간에 블로그를 통해 재기(?)에 성공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시트콤 PD 답게 재밌는 입담을 통해 자신의 힘들었던 과거를 통해 의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해줬던 걸로기억한다. 매일 아침 써봤니? 는 제목 그대로 저자가 하고 있다는 매일 아침 글쓰기를 통해 변화된 인생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다.
만독 책을 느리게(집중해서) 읽기 아이에게 책 읽어주기 부모가 읽어야 아이도 읽는다 1단계. 책 선정 초등학생이면 어휘가 풍부한 국내 소설 오래 살아남은 책. 고전 문학 2단계. 반복해서 읽기 3단계. 파생독서 하기 저자의 다른 책 저자가 참고한 책 비슷한 주제의 책 4단계. 챕터별 요약하기 5단계. 챕터별로 생각 적어보기 책을 읽으면 추가 자료와, 자신의 생각을 곁들여 정리 6단계. 장문 쓰기 다독 고정형/성장형 생각 특히 힘든 시기에 영향을 줌 갑자기 어려워지는 중학교 시절 두뇌도 근육과 같다.
고정형 - 지능은 변하지 않는다
성장형 - 지능은 좋아질 수 있다
생각을 바꾼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인식의 변화가 주는 효과는 크다
중학교에서는 고정형 아이들의 성적이 급속히 떨어지고 지속적으로 하양곡선을 그림. 중학생이 되면 초등학교 과정과 질적으로 더 어려운 학과 공부에 직면하므로 실패와 좌절을 할 가능성이 더 많은데 고정형 학생들은 실패와 좌절에 더 큰 영향을 받기 때문
힘든 상황에서 더 큰 영향을 준다.
두뇌는 근육과 같이 운동을 통해 근육을 키우듯 두뇌 능력을 키울 수 있다.